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신제품 ‘클로버 디퓨저’(Clover Diffuser) 출시와 함께 어제(19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압구정 쿤달 카페에서 네 번째 전시 ‘블루밍 포춘’(Blooming Fortune)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공간 속, 행운이 자라고 머무르는 과정’을 오브제로 풀어낸 프래그런스 전시. 네잎 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은 형태와 향을 통해 작은 행운의 여운을 공간 속에 채우는 경험을 제안한다. 오브제바이쿤달은 공간에 머무는 향과 오브제가 감각 넘치게 어우러지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신제품 클로버 디퓨저를 현대 감성의 프래그런스 오브제로 재해석했다. 관람객들은 전시 공간에서 클로버 디퓨저를 직접 걸고, 놓고,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나만의 행운이 머무는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나만의 행운 키링 만들기’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오브제바이쿤달 제품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존도 마련해 뒀다. 특히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클로버 디퓨저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한 체험 혜택을 준다. 구매 고객은 행운의 의미를
더스킨팩토리(대표 노현준)가 운용하는 쿤달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얼타뷰티 두바이 몰에 전 라인업을 론칭, 중동 소비자에게 시그니처 향을 입히기 시작한다. 얼타뷰티(Ulta Beauty)는 세포라와 함께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화장품·뷰티 리테일러. 최근 중동 지역의 쿠웨이트를 시작으로 UAE·사우디아라비아 등으로 매장을 확장, 중동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특히 두바이 몰은 GCC 내 대표 글로벌 럭셔리·관광·리테일 허브로 해당 채널에서의 전 라인업 론칭은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와 시장 적합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브제바이쿤달은 감각 넘치는 패키지 디자인과 시그니처 향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단순 기능을 넘어 ‘향을 입는 리추얼 경험’을 제안한다. 전문 조향 기반의 고급스러운 향과 세련된 비주얼은 물론 보습과 피부결 케어, 윤기 등 감각중심의 사용 경험을 강조하며 중동 프리미엄 채널·소비자와의 높은 접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낳고 있다. 특히 연중 기온이 높은 중동 지역의 기후 특성을 고려해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채택, 이를 핵심 경쟁력으로 소구하겠다는 구상이
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신제품 스톤&우드 디퓨저 ‘마블 에디션’ 2종을 출시, 오는 15일(일)까지 29CM에서 단독 선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도예 장인 손길로 빚어낸 마블 텍스처 용기에 '눈길' 이번에 선보이는 마블 에디션은 프리미엄 리빙·도예 브랜드 ‘루미에르구뜨’와의 협업으로 완성된 제품이다. 정교한 수공예 감성과 오브제바이쿤달의 감각넘치는 향 디자인이 만나 하나의 ‘아트 오브제 디퓨저’로 탄생했다. 디퓨저 용기는 도예 장인의 손길로 빚어낸 마블 텍스처를 담아 자연석 특유의 결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동일한 패턴이 없는 마블 질감으로 각 제품마다 고유한 형태와 분위기를 지녀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오브제로서 프리미엄한 존재감을 더한다. 여기에 오브제바이쿤달 만의 섬세한 조향을 더해 시각과 후각 모두에서 공간의 품격을 높인다. 모든 제작 과정은 수작업으로 진행해 은은하게 퍼지는 향의 여운과 함께 일상 공간을 감각으로 완성하기에 충분하다. 29CM 단독 선 론칭…풍성한 혜택으로 고객 경험 차별화 특히 이번 마블 에디션은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으로 주목받는 29CM 단독 선 론칭으로 공개한다. 제품의 디
자연 소재를 활용한 오브제와 내추럴한 향으로 공간의 특별함을 더하는 쿤달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솔리드 퍼퓸 밤’을 오늘(13일)자로 무신사뷰티에 론칭했다. 오브제바이쿤달은 다양한 자연 소재에 대한 연구와 함께 제품이 하나의 오브제로서 가지는 감각 넘치는 공간감을 시그니처 향과 무드, 그리고 자연으로부터 영감받은 디자인으로 표현한 쿤달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브랜드를 지향한다. 무신사에 런칭한 신제품 솔리드 퍼퓸 밤은 물의 흐름을 모티브로 한 고체 타입 프래그런스. 물의 자연스러운 파동처럼 향기가 부드럽게 섞이며 퍼져나가는 형상을 디자인에 담아냈다. 향기뿐만 아니라 피마자씨오일·해바라기씨오일·퀸즈랜드넛오일·시어버터·카카오씨버터·녹차씨오일·히알루로닉애씨드·세라마이드엔피를 함유해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를 부드럽게 지켜준다. 특히 체온에 반응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로 살결에 은은한 잔향을 남겨 감도 높은 향기 표현에 집중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자연의 원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 로즈페탈 △ 그린바이화이트티 △ 네이키드크림 △ 스테이우드 향기로 구성했다. 이들 네 가지 향기 모두 사계절
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세 번째 전시형 팝업스토어 ‘THE 3rd EXHIBIT : The Origin of Senses’를 오픈, 오는 30일까지 압구정에 위치한 쿤달 플래그십 카페에서 약 한달간 진행한다. 세 번째 팝업스토어가 내세운 콘셉트는 ‘감각의 기원’(Origin of Senses). 브랜드가 향을 통해 오감을 깨우고 오브제로서의 시각·촉각 등 오감 경험을 통합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 오브제바이 쿤달의 브랜드 철학을 느낄 수 있도록 역점을 뒀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향의 원료를 직접 살펴보며 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이 선호하는 향과 무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의 주인공은 새롭게 출시한 ‘오브제바이쿤달 솔리드 퍼퓸 밤’이다. 일렁이는 물결에서 영감을 받은 퍼퓸 밤의 디자인은 고요한 수면 위로 번져가는 파동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의 흐름을 형상화했다. 물결에 실려오는 듯한 향기가 일상에 감각 넘치는 무드를 더해준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펼친다. 마음에 드는 향기를 선택해 스톤 향낭 주머니를 제작하는 ‘향낭 만들기 체험’을 선착순 한정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