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팜, 글로벌 시장이 좁다…종횡무진 폭풍 행보
글로벌 OEM·ODM 화장품 전문기업을 향해 잰걸음을 옮기고 있는 (주)이든팜(대표 김덕현)이 코스모프로프 방콕(Cosmoprof CBE ASEAN 2026)과 인터참 코리아(InterCHARM Korea 2026)에 연이어 참가하면서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주)이든팜 관계자는 “최근 두 차례의 전시회를 통해 기술 중심 ODM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선보이는 동시에 해외 신규 바이어 발굴과 기존 거래선 확대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고 성과를 설명했다. 그는 “특히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중동·북미 등 다양한 국가·지역 바이어들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 개발과 OEM·ODM 협력과 관련,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쳤다”고 덧붙였다. 올해 전시회에서 (주)이든팜은 △ 레이어링 미스트 △ 스피큘 헤어케어 라인 △ 캡슐 세럼 △ 버블 세럼 등 차별화에 중점을 둔 신제형 제품들을 집중 소개하고 있다. 비주얼 차별화 제형을 적용한 레이어링 미스트와 기능성 원료 전달력을 강화한 스피큘 헤어케어 라인,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담아낸 캡슐 세럼, 사용 시 풍성한 버블 텍스처를 구현하는 버블 세럼 등은 현장을 찾은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