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화장품 개인맞춤형 서비스 2단계 시범사업 확대 시행
내달 1일부터 중국의 화장품 개인맞춤형 서비스 2단계 시범사업이 8곳의 성(구)에서 확대 시행에 들어간다. 시범사업 기한은 내년(2027년) 9월 30일까지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이하 NMPA)은 이와 관련해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종합사(綜合司) 화장품 개인맞춤형 서비스 2단계 시범사업 범위 확대에 관한 통지’(약감종장(2026) 54호)를 지난 10일자로 발표하고 이 내용을 △ 랴오닝(辽宁) △ 장쑤(江苏) △ 안후이(安徽) △ 푸젠(福建) △ 장시(江西) △ 후베이(湖北) △ 쓰촨(四川) △ 신장(新疆) 등 8곳의 성(구) 약품감독관리국에 통지했다. 관련해 중국 NMPA 측은 “화장품 개인맞춤형 서비스 시범사업을 심층 추진하고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의 개인맞춤형·다원화 수요를 더욱 충족시키며 화장품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종합사의 화장품 개인맞춤형 서비스 2단계 시범사업 전개에 관한 통지’(약감종장(2025) 58호·이하 시범사업 통지)의 요구에 근거하는 동시에 산업 발전 수요와 기존 시범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 시범사업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시행 배경을 밝혔다. 통지에 의하면 오는 8월 1일부터 랴오닝·장쑤·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