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젤클렌저와 선크림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병풀추출물로 만들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더해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프레시 젤 클렌저’는 병풀 원물을 함유했다. 1회 사용 시 열 자극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48.41% 진정시킨다. 쫀쫀한 수딩 젤 재형이 피지‧각질‧선크림을 말끔히 제거한다. 수분 거품이 피부에 자극 없이 작용해 부드러운 세안을 돕는다. pH 5~6 미산성으로 나와 세안 후에도 피부를 편안하게 유지한다.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선크림’(SPF50+, PA++++)은 자외선을 막고 피부 열감을 관리한다. 1회 사용 시 피부 온도를 4.4℃ 낮춘다.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병풀추출물이 자극받은 피부를 관리한다. 피부에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며 백탁 현상이 없다.
에이지투웨니스(AGE20’S’)가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피부결과 모공을 관리하고 속보습을 강화한다. 피부 겉은 매끈하고 속은 촉촉하게 한다. 피부 톤을 균일하게 나타내고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인다. 또 자외선을 차단하고 미백·주름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할 경우 △ 롱래스팅 1.8배 △ 다크닝 케어 3.1배 △ 밀착 유지 6.4배 증가 효과를 확인했다. 또 4주 사용 시 △ 피부 치밀도 19.8% △ 모공 수 39.2% △ 볼 피부결 11.1% △ 피부 피지량 24.3% △ 피지 유분량 42.6% 개선력을 입증했다. 색상은 △ 노란 피부 톤을 화사하게 나타내는 ‘모브 포슬린’ △ 칙칙한 피부를 생기 있게 하는 ‘로지 바닐라’ △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말차 베이지’ 등 총 세가지다.
디어달리아가 스킨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디어달리아는 피부장벽과 보습에 집중한 ‘화이트 젤리’ 3종을 선보였다. 브랜드 모델인 배우 안효섭이 제품 개발 단게에서부터 참여했다. 화이트 젤리(WHITE JELLY)는 미스트‧세럼‧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디어달리아의 독자 원료 ‘판테히알’을 담았다. 판테히알은 판테놀 9종 복합체를 리포좀 공법으로 가공한 원료다. PHA·펩타이드 복합 성분과 흰목이버섯 발효 추출물 등도 들어있다. ‘화이트 젤리 베리어 실드 겔 미스트’는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한다. 겔 막과 오일 막 이중 코팅 작용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화이트 젤리 파하 결 세럼’은 PHA 5%를 함유해 각질을 관리한다. 피부 수분 장벽을 개선해 촉촉하게 가꿔준다. ‘화이트 젤리 수딩 베리어 크림’은 수분감 가득한 진정 성분에 리페어 액티브 마이크로 캡슐을 더했다. 피부에 닿는 순간 산뜻하게 흡수되며 장벽을 강화한다. 판테히알과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펩타이드가 피부 밀도를 높이고 탄력을 제공한다. 끈적임이나 밀림 없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한다. 박웅 디어달리아 CMO는 “비건 색조브랜드로 출발해 기초화장품 분야에 첫발을 내딛었다.
스킨1004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PDRN 1.5 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순도 PDRN을 15,000ppm 함유했다. 피부 장벽을 집중 관리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건강하게 유지한다. 발효 공법을 적용한 바이옴 PDRN이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킨다. 손상된 피부를 생기있게 가꾼다. 피부성장인자 8종과 징크 히알루론산이 거칠어진 피부결을 부드럽게 한다. 피부에 얇은 수분막을 형성해 촉촉하게 만든다.
한스킨이 PDRN 마스크와 패치를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여름철 피부 고민인 모공과 잡티를 관리한다. 아라연꽃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탄력을 강화한다.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첫단계 버블 모공 마스크’는 모공 속 유분을 케어한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바르면 거품이 부드럽게 스며든다. 자몽 탄산수가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정화한다. 연꽃 PDRN과 7겹 콜라겐 성분이 모공을 촘촘하게 한다.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잡티 패치’는 칙칙한 피부톤과 잡티 고민을 해결한다. 연꽃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비사보롤 성분을 함유했다. 실처럼 늘어나는 제형이 피부에 밀착한다. 눈가, 광대, 팔자 부위 등 고민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가 ‘마데카 PDRN 글래스’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쇼호스트 겸 뷰티 유튜버 최유리와 공동 개발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을 공급하는 세럼과 토닝 버블 샷으로 구성했다. ‘마데카 PDRN 글래스 쉴드 세럼’은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한다. 피부에 간편하게 뿌려서 쓰는 세럼이다. 진주 유래 오로라 펄 복합체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한다. 테카(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 기반 쉴드 테카(Shield-TECA™)와 PDRN 10종을 함유했다. 피부를 생기 넘치고 윤기있게 가꾼다. 피부 온도를 5.7°C 낮춰 여름철 시원하게 사용 가능하다. 스웨트프루프 기능을 적용해 땀과 열에도 지워지지 않는다. ‘마데카 PDRN 글래스 토닝 버블 샷’은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동국제약의 마이크로 클라우드 멜팅 시스템(Micro Cloud Melting System™)을 적용해 피지와 노폐물을 관리한다. 테카와 PDRN 성분 10종을 담아 세안 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를 만든다.
GS샵이 자체 뷰티 브랜드 ‘뷰’를 새롭게 선보였다. 뷰(VU)는 2021년 출시 후 누적 주문액 70억 원, 총 주문 고객 수 16만 명을 기록했다. GS샵은 약 4년 만에 브랜드를 재단장했다. 브랜드 서포터즈 500명의 피부 고민과 제품 선호도를 조사해 반영했다. GS샵은 실속형 화장품 시장이 커지는 점에 주목했다. 성분과 기능을 강화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뷰 신제품은 △ 진주알 글로우 톤업 선크림 △ 유자 멜라토닝 세럼 △ 히알스파 모이스처 크림 등 세가지다. ‘뷰 진주알 글로우 톤업 선크림’은 피부를 자연스럽고 맑게 표현한다.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톤을 보정한다. 피부의 칙칙함·붉은기·노란기를 동시에 조절한다. 뉴질랜드산 진주 추출물이 피부에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뷰 유자 멜라토닝 세럼’은 비타민C가 풍부한 고흥산 유자로 만들었다. 영국 DSM사의 순도 100% 비타민C도 들어있다. 색소 침착과 기미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뷰 히알스파 모이스처 크림’은 히알루론산을 함유했다.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꾼다. GS샵은 28일 하루 동안 모바일 앱에서 뷰 전 제품을 최대 72% 할인한다.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파
닥터지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인 나가바 유와 스킨케어 제품 5종을 선보였다. 나가바 유는 절제되고 단순한 선을 사용하는 아티스트다. 미니멀 드로잉으로 따뜻하고 밝은 작품을 완성한다. 닥터지 X 나가바 유 에디션은 여름철 사용하기 적합한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모이스처 크림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등으로 구성했다. 나가바 유는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이런 마음을 담아 닥터지 제품을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나가바 유 에디션은 29일부터 큐텐재팬 메가와리에서 판매한다. 닥터지 제품을 6,000엔 이상 구매하거나 닥터지 크림 1+1 세트를 사면 나가바 유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 메가와리 기간닥터지의 주요 제품을 최대 69% 할인한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일본 마케팅팀 매니저는 “닥터지 대표 크림과 선케어를 나가바 유의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일본 MZ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며 해외 매출을 늘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아제약 파티온(FATION)이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위해 개발했다. 보습 제품을 사용해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원인을 연구했다.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은 동아제약 기술력으로 개발한 수분 성분인 ‘포도당 하이드로 복합체로 만들었다. 이 성분은 D-판테놀, 히알루론산 8종, 아미노산 18종, 포도당으로 이뤄졌다. 포도당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가꾼다. 동아제약의 수분 기술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보습 환경을 개선한다. 세럼을 흔들면 ‘수분 버블’이 만들어진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수분 보유력을 수치로 확인했다. 또 포도당 세럼과 파티온 히알루론산 세럼을 비교 시험했다. 시험 결과 포도당 세럼이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수분을 공급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아이레시피(irecipe)가 선 세럼 두 가지를 선보였다. ‘세라마이드 유자 에너자이징 선 세럼’과 ‘시카 PDRN 흔적 클리어 선 세럼’이다.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세라마이드 유자 에너자이징 선 세럼’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광노화를 관리한다. 코엔자임Q10과 비타민C 유도체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와 칙칙한 피부톤을 완화한다. 유자 추출물과 쌀겨수,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광채를 제공한다. 피부에 촉촉하고 산뜻하게 펴발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밀림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 ‘프렙 세럼’으로 활용 가능하다. ‘시카 PDRN 흔적 클리어 선 세럼’은 열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 시카와 PDRN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한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다스려 건강하게 유지한다. 이들 제품은 지성과 수분 부족형 지성(수부지) 피부를 위해 탄생했다. 번들거림 없이 가벼운 세럼 제형으로 나왔다. 여드름성 피부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톰(THOME)이 피부 진정을 돕는 ‘PPM 크림’을 출시했다. PPM 크림은 PDRN‧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배합했다. 피부 시술 전후나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한다. 레이저, 스킨부스터 시술이나 열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킨다. 또 피부에 보습 보호막을 만들어 촉촉하게 유지한다. 이번 신제품은 PDRN‧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등 주요 성분 함량에 따라 2종으로 구성했다. ‘PPM 30000 트리플 시너지 릴리프 크림’은 PDRN 3000ppm, 판테놀 26000ppm, 마데카소사이드 1000ppm을 함유했다. 아연과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징크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도 들어있다. 이 제품은 붉은기 도는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준다. 부드러운 젤 제형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스며든다. ‘PPM 50000 트리플 시너지 리쥬비네이팅 크림’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PDRN 4500ppm, 판테놀 45000ppm, 마데카소사이드 500ppm을 담았다. 천연 보습 성분인 스쿠알렌과 단백질 성분 프로테오글리칸 등이 피부에 얇고 매끈한 보습막을 형성한다. 피부에 맑은 윤기와 탄력을 제공한다. 이들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에이블리가 클리오와 자체 브랜드 ‘에이블리 라벨’을 출시했다. 에이블리 라벨(ABLY LABEL)은 에이블리가 파트너사와 공동 기획‧개발하는 PB다. 에이블리가 제조‧생산을 맡고 파트너사는 상품 기획을 담당한다. 에이블리는 클리오와 매드 블러 쿠션과 프라이머를 선보였다. 10‧20대 피부고민인 모공 커버에 초점을 맞췄다. ‘매드 블러 쿠션’은 피부 요철과 모공을 메워 매끄러운 피부 결을 연출한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타깃 고객층 특성에 맞춰 가격을 1만 원대로 책정했다. 패키지에는 ‘쇠맛’ 트렌드를 반영했다. ‘매드 블러 포어 이레이저’는 피부에 가볍고 얇게 밀착한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고 피부 결점을 가려준다. 에이블리는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에이블리 라벨을 확대할 전략이다. 6월부터 비건 뷰티 브랜드 ‘체이싱래빗’,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 등과 PB 제품을 선보인다. 강임규 에이블리 뷰티PB 본부장은 “연간 1,500억 건 쌓이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제품을 개발한다. 희소성 높은 제품을 내놓으며 뷰티기업과 동반 성장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클리오 관계자는 “에이블리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잘파세대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에서 원하는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