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향수 브랜드 앳킨슨이 배우 박정민을 모델로 발탁했다.
앳킨슨(Atkinsons)은 1799년 영국 런던에서 탄생했다. 200년 넘게 독창적인 조향과 고유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박정민과 손잡고 니치향수를 알릴 전략이다. 박정민은 자신만의 색깔과 문장을 가진 배우다. 글과 책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표현한다. 앳킨슨은 향의 서사와 감성을 알릴 인물로 박정민을 선택했다.
앳킨슨은 박정민과 네가지 향수 화보를 촬영했다. △ 스파이스 오브 런던 △ 미스틱 문라이트 △ 샤인 디스파이트 에브리띵 △ 미드나잇 센티드 드림 향수 등이다. 박정민은 각기 다른 향기와 이야기를 독보적인 분위기로 풀어냈다.
앳킨슨 관계자는 “박정민 배우는 깊이 있는 시선으로 이야기를 해석하고 표현한다. 그와 200년 역사의 향수 브랜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들려줄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