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베리어가 ‘익스트림 프로세라’ 4종을 선보인다.
리얼베리어(Realbarrier)는 네오팜이 운영하는 민감피부 관리 전문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네오팜이 개발한 4종 세라마이드 ‘프로세라™’가 들어있어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프로세라™는 세라마이드의 피부 흡수율을 높이고, 피부 민감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익스트림 프로세라’ 라인은 토너·로션·크림·마스크 4종으로 구성했다. 토너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를 정돈하고 수분을 공급한다. 로션은 pH 보습력을 제공하고 피부 탄력을 높인다. 마스크는 피부에 가볍게 밀착해 영양을 전달한다.
리얼베리어는 10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 올영픽에 참여해 신제품을 할인한다.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토너 기획세트와 크림 마스크를 특가에 소개한다. 2만 원 이상 구매 시 세븐틴 멤버 조슈아의 사진을 선착순 증정한다.
아울러 10월 첫째 주부터 조슈아와 브랜드 캠페인을 펼친다. ‘디스 이즈 리얼, 디스 이즈 리얼베리어’(THIS IS REAL, THIS IS REALBARRIER)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서울 강남·홍대·명동 등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네오팜 관계자는 “11년 동안 축적한 피부장벽 연구력을 바탕으로 독자 성분 ‘프로세라™’를 개발했다. 프로세라는 세라마이드의 피부 흡수력과 보습 지속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표 제품인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은 식약처의 ‘피부장벽 회복’ 기능성 심사를 완료했다. 임상적으로 입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리얼베리어의 품질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네오팜 리얼베리어가 세라마이드 흡수력을 5배 높인 ‘익스트림 프로세라’ 4종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