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리스가 ‘캐비아 캡슐 앰플’과 ‘진주 캡슐 앰플’을 출시했다.
코카리스(COCHARIS)는 팍스코퍼레이션이 2016년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다.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아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투명한 앰플에 캐비아 알과 진주를 형상화한 캡슐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핵심 성분과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일반 액상형 앰플과 차별화했다.
캡슐이 펌핑 압력으로 토출구를 통과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터지며, 베이스 제형과 어우러진다. 캡슐과 베이스가 자연스럽게 혼합되도록 설계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코카리스는 약 4년에 걸쳐 캡슐의 형태와 강도, 펌핑 과정에서 터지는 정도, 베이스 제형과의 조화, 발림성을 연구해 제형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캡슐 제형 기술은 특허 출원(10-2026-0026180호)했다.
‘캐비아 캡슐 앰플’(55ml)은 캐비아 추출물 500ppm과 단삼·작약·병풀 유래 토탈 엑소좀 1,000ppm을 함유했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진주 캡슐 앰플’(55ml)은 진주 추출물 500ppm과 알파-알부틴 2%, 나이아신아마이드 2%를 담았다. 피부를 촉촉하고 맑고 윤기있게 유지한다.
이들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피부 개선 지표를 확인했다. 피부 일차 자극 평가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았다.
코카리스 관계자는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해 캡슐형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했다. 캡슐이 주는 시각적 경험과 피부에 유연하게 퍼지는 사용감, 제품별 효능 성분을 조화롭게 기획해 제형의 완성도를 높였다. 앞으로 PDRN·시카 등을 적용한 캡슐 스킨케어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