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치코리아가 바이레도 ‘퓨쳐 메모리즈’를 선보였다.
퓨쳐 메모리즈(FUTURE MEMORIES)는 조향사 쿠엔틴 비쉬(Quentin Bisch)가 만들었다. ‘오늘의 순간이 내일의 기억이 된다’는 메시지를 향기로 나타냈다.
편안하고 달콤한 바닐라 향기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했다. 탑노트는 갈바넘 에센스와 블랙커런트 어코드, 알데하이드로 생동감 있게 시작한다. 이어 오리스 버터와 라브다넘, 오렌지 블라썸과 화이트 바닐라가 어우러진다. 마지막으로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ㅍ앰브로픽스, 머스크가 깊고 부드러운 여운을 남긴다.
푸치코리아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퓨쳐 메모리즈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방문객의 움직임에 따라 향과 빛이 변화하며 순간의 기억을 창조한다. 오늘의 순간이 내일의 기억으로 이어지는 향수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아울러 바이레도를 대표하는 다섯 가지 향수 △ 블랑쉬(BLANCHE) △ 모하비 고스트(MOJAVE GHOST) △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ROSE OF NO MAN'S LAND) △ 집시 워터(GYPSY WATER) △ 발 다프리크(BAL D'AFRIQUE) 등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