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르디아가 롱제비티 스킨케어 라인 ‘F-LAB’을 선보였다.
웰코스(대표 김영돈)의 과일 유래 브랜드 후르디아(FRUDIA)는 F-LAB을 내세워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공략할 전략이다.
F-LAB 라인은 후르디아의 과일 연구 노하우에 피부과학을 접목해 개발했다. 후르디아 브랜드의 전문성을 롱제비티 스킨케어 영역으로 확장했다. 고효능 성분을 바탕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정교하게 접근해 과학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F-LAB 라인의 첫 번째 제품은 ‘B3 엑소 레드’(Retinal B3 EXO RED) 3종이다. 피부 탄성과 밀도를 관리해 360도 차오르는 입체 광채를 선사한다.
△ 레티날 B3 엑소 레드 버블 팩 부스터 △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앰플 △ 레티날 B3 엑소 레드 360° 볼륨 샷 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수분·탄력·피부 밀도를 단계적으로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버블 팩 부스터’는 크림층과 워터층이 9:1 비율로 배합됐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깊은 보습감을 선사한다.
‘360° 볼륨 샷 앰플’은 마이크로 스피큘과 3세대 녹는 실크 콜라겐, 보르피린 5%를 함유했다.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이들 제품에는 후르디아가 독자 개발한 ‘Retinal B3 EXO RED™’가 들어있다. 레티날·나이아신아마이드·보르피린을 조합해 피부 톤을 맑고 환하게 하고, 고밀도 플럼핑 효과를 나타낸다. 엑소좀 기술과 특수 캡슐, 나노 캘러스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후르디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서포터즈 ‘360° 크루’ 1기를 운영한다. 총 10명은 4주 동안 ‘레티날 B3 엑소 레드™’ 3종을 사용한 뒤 숏폼 콘텐츠를 제작한다. 개인별 피부 변화를 생생히 소개하며 ‘4주 후 피부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후르디아는 ‘레티날 B3 엑소 레드’를 9월 개점하는 무신사 뷰티 홍대점에서 판매한다. 이어 국내 주요 유통망에 입점하고 아마존 등 글로벌 채널까지 진출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후르디아 관계자는 “F-LAB을 중심으로 롱제비티 스킨케어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과일 연구 노하우와 피부과학을 결합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