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가 피부과학 연구 역량을 뷰티 디바이스로 확장한다.
셀퓨전씨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페라’를 선보였다.
리페라(REPAIRA)의 첫 번째 제품은 ‘쿼드엑스’(QUAD-X)다. 얼굴 인상을 좌우하는 중안부 탄력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피부 탄력을 관리하는 고주파(RF)와 얼굴 근육을 자극하는 EMS를 동시에 출력한다. 4개의 전극이 X자로 교차하는 QUAD-X 기술을 적용했다.
리페라 쿼드엑스는 중안부에 최적화한 전극을 바탕으로 볼·팔자·입가 등을 관리한다. 탄탄한 얼굴 라인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 고민에 따라 세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 고주파와 EMS가 피부 탄력과 근육을 관리하는 ‘듀얼레이어 모드’ △ 고주파 온열 에너지로 콜라겐 부스팅을 돕는 ‘딥 써마 모드’ △ 간섭중주파 기술로 윤곽을 케어하는 ‘미드리프트 모드’ 등이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뷰티 디바이스의 효능을 수치로 확인했다. 2주 사용 후 얼굴 전체에서 중안부가 차지하는 길이의 비율이 8.16%, 부피 비율이 10.10% 감소했다. 팔자 라인 깊이는 31.09% 줄었다. 1회 사용 시 △ 겉탄력 24.04% △ 피부 4mm 속탄력 11.56% △ 안면부 붓기 8.68% 등이 개선됐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메디컬 더마 기술력을 리페라 쿼드엑스에 결합했다. 쿼드엑스는 피부 탄력부터 근육까지 자극해 중안부 PT 효과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셀퓨전씨는 31일(월) 오후 8시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 리페라 쿼드엑스를 공개한다. 기기 본품과 ‘리헤르츠 펄스 젤’ 2개를 할인한다. 또 9월 2일까지 구매자에게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겔 마스크’ 5매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