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이치피앤씨(대표 김홍숙)가 운용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테라비코스’(Thelavicos)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새롭게 단장하고 처방과학 기반 ‘홈더마’ 브랜드로서의 정체성 강화를 전개한다.
테라비코스 브랜드 담당자는 “테라비코스 BI 리뉴얼은 단순한 로고 변경 수준을 넘어 브랜드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테라비코스는 그동안 축적해 온 더마코스메틱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정 피부 고민을 위한 솔루션에서 나아가, 누구나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처방과학 기반 스킨케어’로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새롭게 내건 슬로건 ‘매일, 처방을 바르다’는 피부 고민이 생겼을 때만 찾는 일시성 솔루션이 아니라 매일의 스킨케어 자체가 피부를 위해 체계화를 완성한 처방 역할을 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냈다.
테라비코스는 이를 위해 브랜드 고유의 ‘Rx-CARE™’ 개념을 다시 정립했다. Rx-CARE™는 제약 연구·생산 환경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에 맞는 성분과 효능을 정밀하게 설계하고 이를 일상 스킨케어에 구현한다는 테라비코스 만의 더마케어 철학이다.
특히 △ 유효 성분의 도달력 △ 지속가능한 효능 설계 △ 피부 고민별 정밀 처방 △ 신뢰할 수 있는 임상 기반 효능을 Rx-CARE™의 핵심 원칙으로 삼아 제품을 개발한다.
여기에 제약 수준의 품질관리와 안전성을 기반으로 수분·장벽·탄력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한 효능을 설계하고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홈 더마 루틴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처방과학 기반 홈더마 브랜드’ 방향성 강조
새롭게 도입한 BI 역시 이러한 방향성을 반영했다. 브랜드가 가진 전문성과 신뢰감을 유지하면서 보다 간결하고 현대 감각의 디자인으로 정비해 ‘처방과학 기반 홈더마 브랜드’로서의 확장된 방향성을 직접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테라비코스 관계자는 “기존 테라비코스가 ‘민감함과 싸웁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민감 피부를 위한 전문 솔루션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그동안 쌓아온 더마 연구 역량을 더 많은 소비자의 일상으로 확장하고자 한다”며 “‘매일, 처방을 바르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처럼 매일 사용하는 스킨케어 하나하나가 피부를 위한 정교한 처방이 될 수 있도록 테라비코스만의 Rx-CARE 기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문성을 갖췄음에도 부담 없는 홈 더마 루틴을 통해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는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제안하고 장기 관점에서 글로벌 Rx-CARE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테라비코스는 새롭게 정립한 Rx-CARE™ 철학을 바탕으로 세정력은 물론 보습과 피부 장벽 케어까지 고려한 ‘히알루로닉 베리어 클렌징 밀크’를 선보인다. 이 신제품은 뷰티 유튜버 ‘채우’와 공동 개발했다. 리뉴얼한 BI를 적용해 오는 19일(수) 공식 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