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3 (목)

  • 맑음동두천 28.6℃
  • 흐림강릉 23.1℃
  • 구름많음서울 29.1℃
  • 흐림대전 27.4℃
  • 구름많음대구 29.2℃
  • 구름많음울산 28.7℃
  • 구름많음광주 30.7℃
  • 맑음부산 30.8℃
  • 구름많음고창 29.7℃
  • 구름많음제주 29.7℃
  • 흐림강화 27.2℃
  • 구름많음보은 26.2℃
  • 흐림금산 27.3℃
  • 구름많음강진군 30.8℃
  • 구름많음경주시 28.2℃
  • 맑음거제 29.4℃
기상청 제공

기업소식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 美 매출 8,127%↑

미국 올리브영 이어 틱톡샵 1위 기록

 

톰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미국 틱톡샵 매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올리브영에 이어 틱톡샵 에서도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The Glow Signature)는 톰의 뷰티 디바이스다.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미국 틱톡샵 뷰티 디바이스(Beauty & Personal Care·Skincare Tool) 부문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미국 틱톡샵에서 7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127%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7월 기준 미국 틱톡샵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 순위에서도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3MHz와 10MHz 이중 주파수를 결합했다. 독자적인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차별화했다. 피부 속건조를 해결하고 광채를 선사한다. 저자극 사용감을 바탕으로 미국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틱톡에선 톰 뷰티 디바이스 리뷰 영상이 200건 이상 생성됐다. 소비자와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가 공유되며 판매량도 뛰었다.

 

아시아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홍콩에선 ‘더 글로우 프로’(The Glow Pro)가 인기다. 선출시 행사에서 초도 물량 300대가 빠르게 매진됐다. 이 제품은 피부 탄력과 안티에이징 케어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일본서는 ‘투앤티업’(Twenty up)이 강세다. 투앤티업은 2~30대를 겨냥한 트러블 케어 디바이스다. 큐텐(Qoo10)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 부문 8위에 올라 명성을 입증했다.

 

톰은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유통 환경에 맞춘 현지화 전략을 가동하고 있다. 북미와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며 성장하는 단계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탑재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미국서 주목받고 있다. 7월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에서 실시간 전체 순위 1위에 오르고, 주요 유통 채널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일본·홍콩 시장에 진출해 K-뷰티 디바이스의 품질을 알리고 있다. 올 하반기 북미와 아시아 시장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세계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전문 피부관리를 경험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