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든이 구다이글로벌과 전략적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Torriden)은 구다이글로벌과 손잡고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브랜드 경쟁력과 글로벌 성장 가치를 발판 삼아 중장기적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은 소수 지분 투자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리든은 독립 경영 체계와 브랜드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추가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토리든은 뷰티 투자와 M&A 시장에서 가치를 높게 평가 받았다. 국내와 일본·중국·동남아·북미 등에서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탄탄한 연구개발 역량과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토리든 관계자는 “독창적인 브랜드 기획력과 제품력, 강력한 팬덤 자산을 바탕으로 발전하고 있다. 구다이글로벌의 해외 유통망을 발판 삼아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구다이글로벌은 조선미녀·티르티르·스킨1004·라운드랩·스킨푸드 등을 보유했다. 인디 브랜드를 발굴해 해외에 유통하는 플랫폼으로 발돋움했다. 브랜드 육성과 유통 인프라를 결합해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구다이글로벌 관계자는 "토리든은 검증된 제품력과 브랜드 자산을 갖춘 K-뷰티 대표 브랜드다. 유망 인디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동반 성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