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THOME)이 ‘더 글로우 시그니처’ 키티버니포니 에디션을 선보인다.
물방울 초음파 기기에 키티버니포니의 감성을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디바이스 헤드 전용 멀티클리너, 세안밴드, 파우치, 스티커 등으로 구성했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다. 3MHz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을 적용했다. 피부 각질층 약 20층 깊이까지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광채·탄력·보습을 강화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피부를 재미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키티버니포니 한정판을 출시했다. 2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