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수)

  • 구름많음동두천 19.7℃
  • 흐림강릉 17.4℃
  • 맑음서울 21.4℃
  • 맑음대전 21.6℃
  • 구름많음대구 20.3℃
  • 구름많음울산 21.8℃
  • 맑음광주 22.1℃
  • 구름많음부산 22.8℃
  • 맑음고창 18.5℃
  • 맑음제주 24.1℃
  • 맑음강화 19.7℃
  • 맑음보은 16.6℃
  • 맑음금산 17.7℃
  • 맑음강진군 19.7℃
  • 흐림경주시 21.9℃
  • 맑음거제 20.5℃
기상청 제공

한국콜마, 자립준비청년 후원…“사회 첫걸음 응원”

홀로서기 시작 청년에 후원금 3700만 원 전달…진로 교육도 지원

 

한국콜마(대표이사 최현규)가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들을 지난 2022년부터 5년째 후원 중이다.

 

한국콜마는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을 위한 후원금을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자립청년후원 사회적기업 소이프스튜디오에 전달했다.

 

한국콜마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후원금 3천7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 △ 고대현 소이프스튜디오 대표이사 △ 하정은 재단법인 밴드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을 떠나 스스로 자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한국콜마는 지난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에게 장학금을 후원했으며 화장품 업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은 소이프스튜디오의 디자인 아카데미를 수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여기서 실무 역량을 쌓은 청년들은 한국콜마와 공동으로 ‘하이드라 선세럼’을 개발하기도 했다. 최종 디자인을 맡은 청년 디자이너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했다. 해당 제품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홍보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안정 정착할 수 있도록 올해도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