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이 K팝그룹 코르티스와 ‘딥 다이브 뉴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수분 속보 뉴스’를 주제로 기획했다. 뉴스 속보를 전하는 듯한 긴박한 화면 구성과 빠른 전개가 특징이다. 코르티스(CORTIS)가 뉴스 앵커와 특파원 등을 맡아 유쾌한 몰입감을 더했다.
코르티스 멤버들은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의 특징을 재치있게 풀어냈다. ‘최초의 수분 능력자 발견’이라는 메시지 아래 세럼의 흡수력과 보습 효과, 수분 진정 기능을 소개했다. 코르티스가 함께한 ‘딥 다이브 뉴스’ 캠페인은 8일 오후 2시에 공개된 15초 영상을 시작으로, 60초 본편 영상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이브인 세럼은 피부가 수분을 받아들이고 유지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온도 상승과 수분 불균형 현상을 해결한다. 피부 결을 정돈하고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토리든은 글로벌 시장에서 딥 다이브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이상 증가했다.
토리든 관계자는 “코르티스는 새로운 가능성과 창의성을 보여주고 그룹이다. 이들의 매력이 브랜드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