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5월 28일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을 방문했다.
박희선은 아누아(ANUA) 어성초 라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오픈 행사에 참여해 미국 크리에이터들과 교류했다. 또 아누아 제품 사용 경험을 공유하며 호응을 얻었다.
박희선은 “20대 대학생 시절부터 아누아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왔다. 아누아 어성초 제품을 미국 LA에서 접하니 흥미롭다. 유학생 때 온라인으로 아누아 제품을 구매했는데, 미국서 바로 살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누아는 ‘어성초 클렌징 듀오 기획세트’를 패서디나점에 단독 출시했다. 자극 없이 순한 아누아 더블 클렌징 루틴을 경험할 수 있다. 어성초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에 모공 브러쉬를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다.
아누아는 브랜드 인지도를 내세워 미국시장 점유율을 넓히고 있다. 미국 세포라‧울타뷰티에 이어 올리브영까지 진출하며 유통망을 확장했다.
아누아 관계자는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어성초 토너와 클렌징 듀오 세트가 인기다. 12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견본품‧파우치 키트를 제공한다. 북미 소비자와 소통하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