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파티온(FATION)이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위해 개발했다. 보습 제품을 사용해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원인을 연구했다.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은 동아제약 기술력으로 개발한 수분 성분인 ‘포도당 하이드로 복합체로 만들었다. 이 성분은 D-판테놀, 히알루론산 8종, 아미노산 18종, 포도당으로 이뤄졌다. 포도당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가꾼다. 동아제약의 수분 기술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보습 환경을 개선한다.
세럼을 흔들면 ‘수분 버블’이 만들어진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수분 보유력을 수치로 확인했다. 또 포도당 세럼과 파티온 히알루론산 세럼을 비교 시험했다. 시험 결과 포도당 세럼이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수분을 공급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