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선케어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 자외선 차단력에 초점을 둔 경쟁에서 벗어나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 증가했다. 가벼운 제형과 빠른 흡수력, 백탁 없는 마무리감을 내세운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는 추세다. 스킨케어 성분을 담아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강조한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히알루론산‧판테놀‧병풀 등 보습·진정 성분을 함유한 자외선 차단제가 강세다. 선케어에 수분 공급, 피부 진정, 안티에이징 기능을 더한 ‘화잘먹 선크림’ 시대가 열렸다.
오띠인터내셔널이 ‘시카 워터풀 선크림’으로 선케어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이 제품은 피부를 생기있게 관리하는 스킨케어형 데일리 선크림이다. 히알루론산과 병풀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감을 선사하고,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을 배합해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유럽 임상센터에서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입증했다. 또 자외선 차단 지수 SPF 64.5를 확인했다. 객관적인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 수치를 검증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했다.
특히 오띠 시카 워터풀 선크림은 촉촉하고 가벼운 세럼 제형으로 이뤄졌다. 피부에 부드럽게 펴발리고 끈적임없이 보송하게 흡수된다. 백탁 없이 자연스럽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실시해 눈 시림이 적다.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오띠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선크림을 자외선 차단용이 아닌, 스킨케어 제품 중 하나로 인식한다. 시카 워터풀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력과 수분‧진정 케어, 주름 개선 기능을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사용감이 가벼워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쓰면 화잘먹 물광 피부를 연출한다. 자외선 차단과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시카 워터풀 선크림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