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가 배우 수지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아누아는 수지의 맑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과 맞는다고 판단했다. 수지와 차별화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알리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브랜드는 수지와 촬영한 첫 번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는 ‘새로운 장르의 수분광채’를 주제로 삼았다. 강렬하고 신비로운 ‘느와르 수지’와 화장기를 던 ‘노메이크업 수지’가 교차하며 매력을 드러냈다.
수지는 영상에서 ‘PDRN 세럼’과 함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했다.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광채로 시선을 모았다.
아누아는 서울 강남‧성수동과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자사몰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전략이다.
아누아 관계자는 “수지를 모델로 내세워 ‘피부 본연의 투명함’을 직관적으로 소개했다. 수분광채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