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팩토리 제4신] 지피클럽, 흔적 지우기 들어갔다!

단순 원-하청 관계라더니 지난 주 HK코스메틱 간판 철거 완료…설비도 철거 요구
코스모닝 해명 요구에 ‘무대응’ 일관하며 다른 한편으론 ‘관계끊기’ 작업 진행 정황

2021.07.19 11: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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