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샵의 뷰티 브랜드 ‘VU(뷰)’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21만개 판매됐다.
‘VU(뷰)’는 GS샵 모바일 앱에서 가장 많은 구매 고객을 확보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GS샵은 올해 초 브랜드를 전면 개편했다. 브랜드 서포터즈 500명을 모집해 피부 고민과 제품 선호도를 조사했다. 이를 제품 개발에 반영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매월 말 ‘뷰 데이’를 열고 기획전을 진행한다. 5월 뷰 데이 주문액은 5월 일 평균 대비 13배, 주문 고객 수는 12배 높았다. 다채로운 제품 구성과 최대 72% 할인 혜택으로 소비자를 공략한 결과다.
5월부터 8월까지 매출 1~3위는 △ 뷰 트러플 미스트 세럼 △ 뷰 유자 멜라토닝 세럼 △ 뷰 레몬 포어리스 에센스 순으로 나타났다.
뷰는 기초화장품으로 인지도를 높인 가운데 안티에이징 신제품까지 선보였다. 8월 26일 GS마이샵에 출시한 ‘래디언스 리프팅 앰플’은 주름 개선과 탄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새벽 6시에 진행한 첫 방송에서 초도 물량의 50% 이상이 판매되며 목표 대비 119%를 달성했다. 16일(수) 오전 6시 GS마이샵에서 2차 방송을 열고 판매 호조세를 이어갈 전략이다.
박영선 GS샵 뷰티개발팀 MD는 “서포터즈의 의견을 반영해 소비자가 필요로하는 제품을 개발했다. 고객 중심의 상품 기획과 합리적인 가격, 차별화한 품질력을 결합해 PB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