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TFIT(티핏)이 ‘무신사 뷰티 홍대’ 매장에 공식 입점,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을 개시했다.
무신사 뷰티 홍대는 약 600개 화장품·뷰티 브랜드가 입점한 무신사 뷰티의 첫 번째 단독 오프라인 매장. 리테일 공간을 비롯해 카페 아즈니섬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 소비자에게 새로운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데 포커스를 두고 있다.
티핏은 컨실러·파우더·프라이머 등 베이스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제품 경쟁력과 트렌디한 브랜드 감도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높여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무신사 뷰티 홍대 매장 입점을 통해 티핏은 일본 큐텐 메가와리 전체 랭킹과 베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한 ‘트렌스루센트 셋 피니싱 파우더’와 ‘아이돌 커버 컨실러’를 비롯, 새롭게 출시한 ‘스킨 선 프렙 베이스’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티핏을 접해온 소비자들은 오프라인에서도 제품의 컬러와 제형, 사용감을 직접 테스트하며 자신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활발한 홍대 상권에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겨냥한 전략을 현실로 옮기는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무신사 뷰티 홍대를 찾는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티핏 브랜드의 주요 제품을 알리고 구매 기회를 넓혀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티핏 브랜드 관계자는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티핏의 제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를 넓히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티핏은 올해 국내·일본 시장 공식 앰버서더로 글로벌 K-팝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미나’(MINA)를 발탁하고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