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의 동유럽 시장 공략 행보가 가속 페달을 밟기 시작했다.
쿤달 브랜드를 운용하고 있는 더스킨팩토리(대표 선주리)는 최근 “체코 대표 H&B·드럭스토어 ‘디엠’(dm Czech·이하 dm)의 261곳 전 매장에 대표 헤어케어 제품 7종을 입점 완료했다”고 전했다.
dm은 유럽을 대표하는 독일계 유통 채널. 한국의 올리브영과 유사한 형태의 대형 H&B·드럭스토어 체인이다. 쿤달은 지난 2025년 10월 dm 론칭 당시 브랜드 대표 라인 가운데 ‘허니 앤 마카다미아 네이처 샴푸’와 ‘허니 앤 마카다미아 단백질 트리트먼트’ 등 2개 품목을 먼저 선보이며 체코 시장에 안착했다.
이후 현지 소비자의 호평에 힘입어 △ 손상 모발 케어를 위한 프로틴 데미지 샴푸·프로틴 데미지케어 노워시 트리트먼트·헤어 미스트 세럼과 △ 볼륨 케어를 위한 히알루론 에어리 볼륨 샴푸·볼륨 트리트먼트까지 추가, 모두 7개 품목으로 입점 라인업을 크게 확대했다.
특히 허니 앤 마카다미아 라인의 체리블라썸 향은 꽃망울을 터트린 체리블라썸의 달콤한 설렘을 담은 플로럴 프루티 향으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쾌속 항진 중이다.
쿤달은 브랜드 슬로건 ‘Scent My Life’(모든 순간 당신을 향기롭게) 아래 풍부하고 감각 넘치는 시그니처 향으로 소비자의 일상에 특별한 감성을 더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왔다. 여기에 석회수가 많고 건조한 체코 기후에 맞춘 전문 모발 케어 솔루션을 더해 현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높은 소비자 만족도(평점 5점 만점)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쿤달 관계자는 “이번 dm 전 매장 입점은 체코 소비자들에게 쿤달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동시에 유럽 전역의 오프라인 채널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