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공장이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클렌저를 선보였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는 저자극 세정과 진정 케어 라인이다. 아줄렌 성분이 외부 자극이나 시술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한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수딩 젤리 클렌저’는 레이저 시술이나 디바이스 사용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열감 오른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한다. 수분감 있는 젤리 제형이 물과 만나 촘촘한 거품으로 변한다.
아줄렌을 모공보다 2,500배 작은 크기로 만들어 캡슐에 담았다. 세안 시 아줄렌 캡슐이 터지면서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세안 후 수분을 유지해 피부를 편안하고 촉촉하게 한다.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세럼 오일 클렌저’는 스킨케어 성분을 80% 함유했다. 피부 진정과 수분 효과를 한 번에 선사한다.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부터 자외선 차단제, 초미세먼지, 모공 속 노폐물 등을 말끔하게 제거한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최근 피부과 시술을 경험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애프터 케어 화장품도 주목받고 있다. 피부가 민감한 상태에서 자극 없이 쓸 수 있는 클렌저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정력은 유지하면서 피부 마찰과 자극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