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그리디언츠가 K-팝그룹 세븐틴의 리더인 에스쿱스를 한국·일본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에스쿱스는 단단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으로 세븐틴을 이끌고 있다. 온그리디언츠는 에스쿱스와 손잡고 스킨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한국과 일본 스킨케어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며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릴 전략이다.
온그리디언츠는 에스쿱스와 촬영한 뷰티화보를 공개했다.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다양한 신제품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전개한다는 목표다.
온그리디언츠 관계자는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스쿱스와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