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제진흥원이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뷰티 행사를 진행한다.
‘2026 서울뷰티위크’와 연계해 △ 썸머서울콘 △ 뷰티트레이드쇼 △ K-뷰티 스타일링'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썸머서울콘’은 DDP 어울림광장에서 개최한다.
22일에는 K-POP 디제잉과 힙합 라이브를 결합한 ‘썸머서울콘 힙합 파티’를 선보인다. 인플루언서 마켓과 팬미팅도 마련했다.
23일부터 25일까지 DDP 잔디사랑방에선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 라이프스타일·웰니스 박람회 △ 콘텐츠 PD 토크쇼 △ 기후·환경 토크쇼 등을 실시한다.
‘뷰티트레이드쇼’는 23일부터 25일까지 DDP 아트홀 2관에서 연다. 일본·프랑스 등 45개국 115개사 소속 바이어들을 초청한다. 글로벌 바이어들은 서울의 뷰티·웰니스·의료 분야 중소기업 176개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한다.
아울러 △ 라이브커머스 △ 신제품 발표회 △ 관세·상표·디자인 수출 컨설팅 △ 중소기업·바이어·인플루언서 네트워킹 등을 진행한다.
해외 라이브커머스는 CJ온스타일이 참여한다. 서울경제진흥원의 중소기업 지원 인프라와 CJ온스타일의 콘텐츠·커머스·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국내 뷰티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할 전략이다.
‘K-뷰티 스타일링’는 비더비(B the B)에서 열리는 체험 행사다. 외국인 관광객과 유학생, 글로벌 인플루언서, 서울시 뷰티체험 홍보단 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DDP 어울림광장에선 22일부터 25일까지 뷰티테크 진단과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비더비에선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가 1:1 맞춤형 스타일링을 선사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서울뷰티위크는 K-뷰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축제로 자리잡았다. K-뷰티 체험과 화장품, 글로벌 인플루언서 콘텐츠 등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