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페가 K팝그룹 리센느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어댑트의 헤어케어 브랜드 에이페(epais)는 리센느(RESCENE)와 손잡고 브랜드를 알려나갈 전략이다. 리센느의 밝은 이미지와 탄탄한 팬덤을 발판 삼아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페와 리센느가 소개할 제품은 △ 스칼프 부스팅 앰플 △ 헤어 클리닉 트리트먼트 부스터 △ 프리즈 실키 스무딩 헤어 미스트 등이다.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최근 리센느는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각 멤버들은 헤어케어 루틴과 에이페 제품 활용법을 들려줬다.
에이페는 두피를 꾸준히 관리하는 방법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스칼프 부스팅 앰플은 브러시 일체형 제품이다. 앰플을 두피에 고르게 도포하고 마사지할 수 있다.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넘어섰다.
에이페 관계자는 “리센느 멤버들의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을 활용해 제품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