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콕트가 서울 계동 자비손한의원에 입점했다.
디콕트(Decoct)는 ‘달이다’라는 뜻을 지닌 모던 한방 스킨케어 브랜드다. 전통 한방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만들었다.
자비손한의원은 북촌 한옥에 자리 잡았다. 한국 고유의 공간미와 한의학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문화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져 독창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디콕트는 브랜드 철학이 맞닿은 자비손한의원에 제품을 선보였다. 방문객은 클렌징부터 마스크팩까지 다양한 한방 스킨케어를 체험할 수 있다.
김연정 디콕트 대표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북촌에서 한방 스킨케어를 알릴 계획이다. K-뷰티와 전통문화를 동시에 소개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