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이 오늘(13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매장명은 ‘스토어 오브 더 퓨처’(Store of the Future)다. 맥의 창의성과 자기 표현, 예술성을 담았다. 새로운 뷰티를 발견하고, 체험하고, 배우며 영감을 얻는 공간이다.

특히 이 매장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툴 박스에서 영감을 었다. ‘툴박스 포 크리에이티비티’(Toolbox for Creativity)를 주제로 독창적인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모듈형 매장이 맥의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낸다. 제품과 메이크업 서비스, 콘텐츠 제작을 유기적 경험으로 연결해 특별한 가치를 선사한다.
아울러 맥은 이 매장에 디지털 기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이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맥 관계자는 “미국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플로버와 몰입형 공간을 설계했다. 미래형 뷰티경험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장소로 발전시킬 전략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