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팜(대표 김양수)이 지난달 27일 서울 그랜드워커힐에서 의료업계 관계자 300여명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기업 하이어코퍼레이션(대표 김인용)과 공동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선 콜라겐 부스터 ‘힐로 웨이브’를 활용한 미용의료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힐로 웨이브(HILO WAVE®)는 하이어코퍼레이션이 개발했다. 고분자‧저분자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하이브리드 복합체(Dual-HA Compound)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제품을 4등급 의료기기(조직 수복용 생체재료) 품목으로 허가했다.
네오팜은 지난해 4월 하이어코퍼레이션과 힐로 웨이브의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병·의원에 힐로 웨이브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김양수 네오팜 대표는 “힐로 웨이브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임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병원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콜라겐 부스터의 우수성을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