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 철원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에 참여한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음악을 통해 자유‧평화‧인권의 가치를 알리는 문화예술 행사다.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해 분단의 상징인 DMZ를 소통과 공존의 공간으로 바꾼다.
이번 행사에서 러쉬코리아는 ‘프레쉬 워시룸(Fresh Washroom)’ 프로젝트를 펼친다. ’LUSH YOUR MIND! 다 씻자!’를 슬로건 삼아 몸과 마음을 세정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샤워 룸에선 러쉬 대표 샤워 젤과 헤어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러쉬코리아 직원이 상주하며 제품 체험을 도울 예정이다.
‘씻자송’도 공개한다.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와 만든 씻자송은 “씻자 씻자 몸을 씻자, 씻자 씻자 러쉬로 씻자”라는 가사가 반복된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러쉬코리아는 야외 화장실을 향기로운 공간으로 바꾼 ‘프레쉬 워시룸’을 운영한다. 더위에 지친 관객을 위해 ‘애프터 샤워 바’도 마련했다.
아울러 러쉬 향기 카트가 축제 현장 곳곳을 누비며 관객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향기 카트에서 ‘씻자 크루’를 찾아 스티커 3종을 모으면 러쉬 스파 바우처 응모 기회를 준다.
러쉬코리아는 행사장에서 한정판 굿즈를 판매한다. 수익금 전액은 다큐멘터리 영화 ‘하제’ 제작비로 기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