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지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참여한다.
고운세상코스메틱 닥터지는 ‘2026 청자기’를 3년 연속 후원한다고 밝혔다. ‘청자기’는 ‘청년들의 자립 이야기’를 뜻한다. 초록우산이 자립준비청년과 쉼터퇴소청소년의 자립 기반을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닥터지는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와 손잡고 지원사업에 힘을 보탠다. 올해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청년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년들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계로 개편했다.
‘2026 청자기 발대식’은 5일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안정은 닥터지 대표,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안정은 닥터지 대표는 “청자기는 자립준비청년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기주도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닥터지가 든든한 동반자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