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재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2026년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이 WK마케팅그룹(대표 김왕기)과 함께 진행 중이다.
지원대상은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300개소를 선정해 지원하며 모집 기간은 오는 25일(월)까지, 그리고 사업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우선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지원 업체 중 300개소를 선발, 역량별 세 단계의 맞춤형 코스(A·B·C)를 운영한다.
△ A코스(진단·기획 집중 지원/300개소)는 온라인 소비자 반응과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상품 경쟁력 분석·강화 단계 △ B코스(진단 기획·마케팅 연계 지원)는 A코스 지원에 더해 국내·외 온라인 시장 확대를 목표로 상품 매력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지원 △ C코스(진단 기획·마케팅·국내외 판로 통합 지원)는 A·B코스 지원에 더해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판로 개척과 성과 창출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 사업에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은 △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상시 근로자 수 10인(5인) 미만 기업)으로 △ 사업자등록증 상 서울시 소재여야 하며 △ 공고 마감일 기준(2026년 5월 25일) 반드시 소상공인임이 확인할 수 있어야 하고 △ 소상공인 확인 불가 시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서류 미제출 시 평가대상 제외한다.
다만 제조업·광업·건설업·운수업은 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이며 이외의 기타 업종은 5인 미만의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