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닐라코가 19일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브랜드 모델인 가수 권은비와 K팝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참석했다. 이들은 바닐라코 쿠션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베이비몬스터는 2025년 바닐라코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색조화장품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권은비는 올해 3월 브랜드 모델로 합류했다. 바닐라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다.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는 피부를 매끈하고 윤기있게 표현한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해 결점을 커버한다. 마이크로 에어리 파우더가 뭉침 없이 얇게 도포된다. 잡티·모공·요철 등 피부 결점을 가려준다.
히알루론산과 마데카소사이드 등 스킨케어 성분을 담았다.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건강하게 유지한다.
색상은 △ 17N 페어 ▲ 19C 라이트 ▲ 21N 아이보리 ▲ 21C 로제 ▲ 22N 내추럴 다섯가지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