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바이쿤달(OBJET by KUNDAL)이 신제품 ‘클로버 디퓨저’(Clover Diffuser) 출시와 함께 어제(19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압구정 쿤달 카페에서 네 번째 전시 ‘블루밍 포춘’(Blooming Fortune)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공간 속, 행운이 자라고 머무르는 과정’을 오브제로 풀어낸 프래그런스 전시. 네잎 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은 형태와 향을 통해 작은 행운의 여운을 공간 속에 채우는 경험을 제안한다.
오브제바이쿤달은 공간에 머무는 향과 오브제가 감각 넘치게 어우러지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신제품 클로버 디퓨저를 현대 감성의 프래그런스 오브제로 재해석했다.
관람객들은 전시 공간에서 클로버 디퓨저를 직접 걸고, 놓고,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나만의 행운이 머무는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나만의 행운 키링 만들기’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는 동시에 오브제바이쿤달 제품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존도 마련해 뒀다.
특히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클로버 디퓨저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한 체험 혜택을 준다. 구매 고객은 행운의 의미를 담아 자신 만의 오브제를 완성할 수 있는 ‘Fortune Hip-Pot Craft’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동반 1인까지)할 수 있는 특전을 준다.
클래스는 오는 22일(금)부터 내달 14일까지 매주 금·토·일, 세 차례 운영하고 90분간 진행한다. 참가자는 행운을 테마로 한 화분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힙팟’(Hip-Pot)을 직접 제작할 수 있으며 프래그런스 샤쉐를 선물로 증정받는다.
이와 함께 Gift X 고객 한정 혜택으로 테마 음료 1잔(청량한 청사과 에이드 또는 부드러운 바닐라 밀크티 라떼 중 선택)도 무료 제공한다.
오브제바이쿤달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블루밍 포춘 전시는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향과 오브제를 통해 일상 속 작은 행운을 감각 넘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공간 안에 나만의 행운을 채워가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