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대 랜드마크에 K-뷰티 메가스토어가 탄생한다.
마스타자동차관리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창천동 마스터빌딩 10층에서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각 회차별로 진행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K-뷰티 브랜드사에 한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DIXMKqVmi8IitKXj8DkiwYrBgprZAP0b_PjGvFcFqKTIyBw/viewform)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K-BEAUTY MEGA FESTA)는 7월 1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있는 마스타빌딩에 자리 잡는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1000평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매장은 외국인에게 특화된 공간으로 기획했다. △ 인디뷰티 존 △ 더마뷰티 존 △ 팬덤뷰티 존 등 3대 큐레이션 공간으로 구성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K-뷰티 브랜드사를 초청해 메가스토어 사업 방향과 입점 혜택 등을 소개한다. △ 홍대 상권 특징과 사업 추진 배경 △ HKMF 공간과 운영 방향 △ 입점 브랜드 혜택 △ 입점 절차와 계약 조건 등을 안내한다. 현장 공간 투어와 질의응답 등도 실시한다.
마스타자동차관리는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에 입점할 브랜드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 차별적 효능을 보유한 인디 브랜드 △ 메디컬 신뢰 기반 브랜드 △ 팬덤 브랜드 등이다.

회사 측은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가 몰리는 홍대상권에 체험형 뷰티매장을 열고 오프라인 유통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략이다. 대형 오프라인 거점을 기반으로 외국인 고객과 MZ세대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목표다.
마스타자동차관리 관계자는 “올 한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약 2천3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해외 고객에게 브랜드를 노출할 오프라인 접점이 필요한 시점이다. ‘홍대 K-뷰티 메가 페스타’는 제품의 발견‧체험‧구매를 연계해 고객경험을 확장하는 미래형 쇼핑공간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