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지가 미국 자선단체에 ‘클린 & 모이스처 트라이얼 키트’를 기부했다.
키트 540개는 미국 노숙자 주거지원기관 Homeaid·PATH와 미용서비스 지원 단체 Beauty Bus에 전달했다. 취약계층과 의료 종사자들의 피부건강을 관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닥터지는 사회적 약자들의 기본적인 피부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 이번 기부는 일상 속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자기 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닥터지는 뷰티버스가 주관하는 의료 종사자 대상 미용 행사에 제품을 지원했다. 의료 전문가들은 오랜 근무 시간과 보호 장비 착용으로 피부 자극에 노출되기 쉽다. 닥터지는 이들에게 저자극 보습케어 제품을 제공하며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클린&모이스처 트라이얼 키트’는 △ 약산성 클렌징 젤 폼 △ 브라이트닝 필링 젤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모이스처 크림 등으로 구성했다.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집중 케어하는 제품을 담았다.
닥터지 제품을 전달받은 비영리단체 측은 “입소자 150명이 쉼터에서 주거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닥터지 키트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치유의 시작점 역할을 담당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