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데카 크림이 1월 11일 GS샵 신상품 론칭 방송에서 매출 12억원을 올렸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는 11일 총 2회 방송을 실시했다. 두 방송 모두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주문액 12억원을 달성했다. 방송 2시간 동안 단품 기준으로 12만 개가 넘는 수량이 판매됐다.
이 제품은 슬로 에이징 트렌드를 반영했다. 핵심 성분인 표적 테카(TECA) 크기를 기존 상품 대비 10% 수준으로 작게 만들었다. 유효 성분을 이마‧눈가‧팔자주름‧입가‧목 등에 전달해 주름을 관리한다.
GS샵은 17일(토)까지 ‘마데카 크림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14일(수) 저녁 8시 45분과 17일(토) 11시 50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모바일 앱에서는 앰플‧마스크팩을 9,900원 특가에 제공한다. 전체 구매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70만원 상당의 ‘마데카 인피니티 집중 초음파 디바이스’가 포함된 선물상자를 증정한다.
조혜진 GS샵 뷰티팀 MD는 “2015년 4월 마데카 크림을 처음 GS샵에서 판매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까지 GS샵에서 누적 주문액 320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 180만 명을 기록했다. 제약사의 기술력과 유통 채널의 경쟁력이 시너지를 낸 사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