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디바이스에 컬러 프리미엄 더하다!

2022.11.27 13:07:04

메디큐브 에이지알 프림로즈 핑크 에디션 내고 홈뷰티 시장 장악

글로벌 D2C 기업 에이피알 (대표이사 김병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리미티드 컬러 에디션 ‘프림로즈 핑크’(Primrose Pink)를 새롭게 내놨다.

 

에이지알은 이달초 출시한 커뮤니티형 플랫폼 ‘메디큐브톡’과 함께 프리미엄 홈뷰티 세계관 구축에도 나선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강조한 프림로즈 핑크를 입힌 새로운 색감의 뷰티 디바이스. 보통의 핑크 컬러에 비해 다운 톤의 프림로즈 핑크는 은색을 띠는 뷰티 디바이스의 전극 부분과 조화롭게 어울리며 메탈릭한 분위기로 홈 뷰티 디바이스로서 에이지알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프림로즈 핑크 에디션은 올해 상반기 에이피알 전체 매출 실적을 견인한 더마EMS·유쎄라딥샷·에어샷ATS 등 3종에 적용했다.

 

에이피알은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리는데 주력한 제품으로 화장대 전체를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리미티드 에디션의 출시와 함께 에이지알은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로 한 걸음 더 진화했다는 평이다. 에이지알은 출시 이래 ‘고객을 위해 변화하는 홈뷰티 디바이스’라는 정체성을 내세우고 있다.

 

‘프림로즈 핑크’ 컬러의 도입도 같은 맥락으로 에이지알은 흰색·검은색·은색 등 무채색 외에 전에 없던 핑크 계열 컬러로도 고객이 원할 만한 고급스러운 느낌을 만들어 냈다.

 

에이지알의 진화는 이달 초 론칭한 뷰티 전문 커뮤니티 플랫폼 ‘메디큐브톡’의 활성화와도 함께 한다. 고객 후기와 피드백을 SNS 형태로 구현, 피부 고민·에이지알 관련 다양한 정보들이 앱 내에 쌓일 수 있도록 설계한 메디큐브톡은 에이지알 만의 세계관을 구축,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앞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고객 만족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 시에도 메디큐브톡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에이지알은 올해 3월 디바이스 3종 라인업 구축 이후 폭발적으로 판매가 증가, 새로운 홈뷰티기기 전성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지난 8월 출시한 광채 케어 디바이스 ‘부스터 힐러’도 일본에서 초도물량 5천 개가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며 올해 에이지알 판매량은 50만 대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 각기 다른 기능성을 지닌 3~4개의 신제품을 발매할 예정인 2023년에도 '에이지알 전성시대'를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에이지알의 선전과 함께 (주)에이피알의 실적도 기록의 연속이다. 지난 14일 공시한 에이피알 3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올해 3개 분기(9개월) 만에 이미 전년도 매출과 영업이익을 뛰어넘었다. 올해 4천억 원의 매출과 3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대하고 있는 (주)에이피알은 2023년에 IPO(기업공개)에 나설 계획이다.

 

메디큐브 마케팅 남지은 팀장은 “차분함과 우아함을 담아낸 프림로즈 핑크 컬러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화장대의 퀄리티를 올려줄 에이지알의 야심작”이라며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과 메디큐브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개, 고객들을 에이지알이 구축한 세계관으로 초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지알 프림로즈 핑크 리미티드 에디션은 메디큐브 자사몰을 통해 지난 2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오픈 시점(11월 21일 15시 30분)부터 선착순 이벤트로 200세트 한정 50% 할인과 부스터젤 등 특별 사은품 증정 등의 프로모션도 함께 펼쳤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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