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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세렌디뷰티, 中·동남아 공략 본격화

中 유통그룹 고롱과 MOU 체결…프리미엄 콘셉트 부각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세렌디뷰티가 중국 전역과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중국 최대 유통기업 고롱그룹과 유통·브랜드 운영 총괄을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양 사는 각각 프리미엄 스킨케어·라이프스타일 제품 개발 노하우와 중국·동남아 전역에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통 기업의 장점을 살려 세렌디뷰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프리미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세렌디뷰티는 론칭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온라인 브랜드 몰을 통해 미국·싱가포르·일본·대만 등으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특히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브랜드 쇼룸을 기반으로 주요 면세점과 올리브영·롭스 등 H&B스토어에 입점, 오프라인 접점을 다양화함으로써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우수한 제품력은 물론 고급스러운 패키징, 감각적인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발판으로 국내외 영향력 있는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설명.

 

협약을 통해 고롱그룹은 성장 가능성 높은 해외 브랜드들을 중국에 론칭해 성공적인 안착을 수행한 다년간의 노하우와 함께 단순 유통을 탈피, 마케팅을 수반한 안정적 브랜딩 전략을 펼치게 된다.

 

세렌디뷰티는 중국과 동남아 고객이 그 동안 손쉽게 접해보지 못한 한국 화장품·뷰티 제품을 직접 선보이며 현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유동적인 대응을 통해 중국과 동남아 시장 내 사업영역 확대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고롱그룹은 그 동안 국내외 유명 스킨케어 브랜드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진행했다. 매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브랜딩을 기반으로 다수 브랜드의 중국 내 총판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과 유럽의 뷰티 브랜드를 중국 소비자에게 꾸준히 선보이며 오프라인은 물론 매년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통한 판매고를 갱신하는 등 유통·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서의 명성이 높다.

 

P&G등 글로벌 기업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 제 3의 글로벌 성장축으로 떠오르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동남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큐텐, 쇼피 등의 싱가포르 전자상거래 1위 셀러 코코모와 유통법인 ‘글로벌 코코모’를 설립, 중국과 동남아시장 최대의 유통 전문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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